생각하기

한 편씩이 아니라, 논문을 가로질러 생각하기

읽기가 논문이 끝나는 곳에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Rectoly는 모든 논문의 주석을 한곳에 모으고, 방법과 결과를 논문을 가로질러 나란히 놓고, 구절을 연구 물음마다 정리하게 합니다.

이 페이지는 AI의 도움을 받아 번역되었으며, 아직 한국어 원어민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있으면 영어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읽기 모드에서 문장을 골라 형광펜으로 바꾸는 모습
읽기 모드에서 문장을 골라 형광펜으로 바꾸는 모습
이렇게 작동합니다

실제 화면

01

읽기 모드에서 그대로 주석

다시 흘린 본문에 형광펜을 긋고, 밑줄을 치고, 메모하고, 손으로 씁니다. 주석은 저마다 PDF 안의 실제 자리에 있으므로 Mendeley나 Zotero에 평범한 주석으로 동기화됩니다.

다시 흘린 본문에 형광펜과 밑줄을 긋는 모습
다시 흘린 본문에 형광펜과 밑줄을 긋는 모습
02

모든 주석을 한 번에 검색

컴퓨터에 있는 모든 논문의 본문과 주석을 한 번에 검색하세요. 결과를 고르면 그 페이지가 열립니다.

논문을 가로질러 “reflow”를 검색하고, 결과가 해당 페이지를 여는 모습
논문을 가로질러 “reflow”를 검색하고, 결과가 해당 페이지를 여는 모습
03

논문을 절 단위로 견주기

여러 논문의 방법·결과·한계 등 절을 한 표로, 논문마다 한 줄씩 끌어옵니다. AI도 업로드도 없습니다. PDF에 이미 있는 구조를 읽습니다.

여러 논문에서 뽑은 절을 하나의 비교 표로 모은 모습
여러 논문에서 뽑은 절을 하나의 비교 표로 모은 모습
04

구절을 연구 테마에 모으기

연구 물음마다 평범한 Markdown 노트를 하나씩 논문 옆에 열어 두세요. 단축키 하나로 구절을 보내고, 주장·근거·반론 같은 제목 사이로 조각을 끌어 옮기세요. 조각에서 Enter를 누르면 출처 문장으로 돌아갑니다.

한 구절을 연구 테마로 보내 받은 편지함에서 주장으로 끌어 옮기는 모습
한 구절을 연구 테마로 보내 받은 편지함에서 주장으로 끌어 옮기는 모습
이럴 때 씁니다

하루 어디에 들어맞는지

학위 논문의 선행 연구

방법을 나란히 놓고 내 것이 어디인지 보기

논문마다의 방법이 한 표에 모이면 내 연구와의 차이가 눈에 보입니다.

연구실 미팅이 끝난 뒤

반론에 쓸 구절을 출처와 함께 두기

떠오른 그때 테마 노트로 보내 두면, 쓸 때 출처를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몇 달 전에 읽은 논문

“어딘가 적어 뒀는데”를 검색으로 찾기

쓴 말로 검색하면 어느 논문이든 그 주석이 있는 페이지가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

AI도 클라우드도 없이
비교 표는 PDF에 이미 있는 절 구조로 만듭니다. 어디에도 올리지 않습니다.
노트는 평범한 Markdown
연구 테마는 어떤 편집기로든 열 수 있는 평범한 Markdown 파일입니다.
손글씨도 검색됩니다 Windows·Mac
iPad에서 쓴 손글씨도 검색에 들어갑니다.
비슷한 구절 찾기
읽고 있는 구절과 비슷한 대목을 다른 논문에서 찾습니다. 내 컴퓨터에서 돌아갑니다.

모든 기능을 14일 무료로

Windows, Mac, Linux 어디서나 14일 동안 전부 무료입니다. 그다음은 한 번의 구입으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모든 기기에서 쓸 수 있습니다.